사이버캡 45대 신고, 미 안전당국 자체인증 검토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 운행을 시작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의 자체 인증 근거와 연방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김미래 기자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 운행을 시작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의 자체 인증 근거와 연방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김미래 기자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 없는 2인승 로보택시 사이버캡에 13세 미만 탑승 금지 규칙을 적용했다. 미국 당국은 차량 자기인증 근거를 들여다보는 감사질의에 들어갔다.
김민준 기자iPronics가 1억2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용 광연결 장비 기업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류하진 기자오로라가 맥레인과 텍사스 댈러스-휴스턴 구간에서 자율주행 트럭 상업 운송을 시작했다. 2023년부터 진행한 감독형 파일럿에서 28만 마일 이상을 주행한 성과가 계약 기반이 됐다.
이준한 기자중국 일부 희토류 공급업체가 수출허가를 받고도 미국향 선적을 미루거나 거부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24일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희토류 공급망이 미·중 협상 의제로 다시 떠올랐다.
류하진 기자글로벌파운드리가 2026년 2분기 매출 17억8600만달러와 조정 주당순이익 0.46달러로 시장 추정을 웃돌았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요가 통신·인프라·데이터센터 부문 성장을 이끌었다.
정민석 기자하드웨어 지갑 업체 트레저의 물류 파트너 유출 사고 영향 범위가 기존 1만3689명에서 미국 고객 약 6만7000명 추가 노출로 커졌다.
이준한 기자SK하이닉스 ADR이 4일 뉴욕증시 장중 170.6500달러까지 오르며 상장 시초가 170달러선을 다시 넘었다. 메모리 반도체주 동반 강세와 AI 서버 수요 기대가 배경으로 꼽힌다.
정민석 기자미국 백투스쿨 쇼핑객 61%가 생성형 AI와 AI 쇼핑 도구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광고를 앞세운 구글과 결제·구매 이력을 쥔 아마존의 AI 커머스 경쟁도 커지고 있다.
김민준 기자웨스트엔드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주당 135달러 스페이스엑스 IPO에 참여하지 않았다. 회사는 공모 흥행보다 밸류에이션과 기대 미래수익을 따졌다고 밝혔다.
정민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