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억 달러 일본 낸드 투자, 2032년까지 추진
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일본 요카이치·기타카미 공장에 2032년까지 310억 달러를 넘게 투자하는 방안을 밝혔다. 정부 지원을 전제로 한 장기 낸드 공급 기반 강화 계획이다.
이준한 기자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일본 요카이치·기타카미 공장에 2032년까지 310억 달러를 넘게 투자하는 방안을 밝혔다. 정부 지원을 전제로 한 장기 낸드 공급 기반 강화 계획이다.
이준한 기자와이엠티가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케이피시에이 쇼 2026에 참가한다. 대만 세미콘 타이완에 이어 유리기판 공정 소재와 유리관통전극 기술을 선보인다.
정민석 기자중국 GPU 기업 모어스레드가 7일 A주 시장에서 장중 한때 하한가에 닿았다. 같은 날 오프라인 배정 제한주 2577만4510주의 유통 일정이 겹쳤다.
류하진 기자알서포트가 자카르타에서 리모트콜·리모트뷰 공식 런칭 행사를 열고 현지 유통망 구축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단독 유통 파트너 PAT가 행사를 주최했고 리셀러 약 60명이 참석했다.
김미래 기자아마존 자회사 죽스가 이달 말 미국 휴스턴과 샌디에이고에 시험 차량을 투입한다. 휴스턴에서는 안전요원이 탄 개조 SUV로 도로 구조와 교통 데이터를 먼저 확보한다.
김민준 기자고금리 재진입으로 한국 전자업계의 사업별 온도차가 커지고 있다. 가전제품 판매액은 2021년 38조2080억원에서 2024년 30조5086억원으로 줄었지만 AI 서버용 메모리와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윤서 기자중국 주요 기술기업의 AI 관련 자본지출이 2026년 140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보다 투자 총액은 작지만 전력·부지·냉각 비용 우위가 실제 연산력 격차를 줄이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강이안 기자영림원소프트랩이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임직원 활용 사례를 ERP 제품 고도화와 고객 서비스 개선에 연결한다.
김민준 기자미국 자동차 대출금리가 7% 안팎에 머물면서 전기차 구매 부담과 배터리 업체의 차환 비용 부담이 함께 커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은 에너지저장장치 비중 확대와 생산라인 전환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윤서 기자필옵틱스가 KPCA SHOW 2026에서 510㎜×515㎜ 규격의 2.0㎜ TGV 유리기판 실물을 공개한다. 회사는 두꺼운 유리기판 가공에서 불량 홀 발생률 0ppm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