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뉴클리어, 크로노스 원자로 설계 상세단계로
나노뉴클리어는 크로노스 MMR용 1차 헬륨 순환기 협업을 상세설계 단계로 넘겼다. 엔베니엄과 맺은 핵연료 사이클 협력은 비구속 양해각서 단계다.
김하린 기자나노뉴클리어는 크로노스 MMR용 1차 헬륨 순환기 협업을 상세설계 단계로 넘겼다. 엔베니엄과 맺은 핵연료 사이클 협력은 비구속 양해각서 단계다.
김하린 기자오우라가 2026년 6월 30일 종료 9개월 매출 12억1,450만6,000달러를 공개하며 미국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경쟁사들은 결제, 진동 알림, 온디바이스 처리, 구독 없는 모델로 스마트링 시장의 차별화 축을 넓히고 있다.
김민준 기자테슬라가 과거 37번째 달력 주에 평균 4.5% 올랐다는 계절성 주장이 나왔다. 사이버캡 상업 운행은 오스틴 일부 지역에 제한됐고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자체 인증 적정성 검토에 들어갔다.
이도현 기자월마트가 자사 앱과 웹사이트에서 던킨 배달을 시작했다. 서비스는 월마트 매장 안 던킨 150곳에서 먼저 적용된다.
최윤서 기자폭스콘은 2026년 2분기 매출 2조5300억 대만달러와 순이익 600억 대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3분기에도 AI 서버 랙과 클라우드·네트워킹 제품을 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김민준 기자페르보 에너지가 구글과 396메가와트 규모 강화형 지열 전력구매계약을 맺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늘면서 24시간 공급 가능한 전원의 상업성이 검증대에 올랐다.
김민준 기자제너럴모터스와 포드가 전기차 투자 이후 남은 제조·배터리 역량을 방산과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으로 돌리고 있다. 포드는 5년간 최대 20GWh 규모 계약을 앞세웠고, 제너럴모터스는 영국 법인과 록히드마틴 협력으로 방산 공급망을 넓혔다.
김하린 기자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결합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면서 상하이 기가팩토리와 미국 안보 계약의 충돌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상하이 공장은 2025년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의 52%를 담당했다.
서도윤 기자엔비디아가 129억3030만 달러 규모의 허깅페이스 인수 합의 뒤에도 개발자 선택권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엔비디아 컴퓨팅 사용을 필수 조건으로 두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김하린 기자테슬라 사이버캡이 브레이크액과 브레이크 라인 없이 바퀴별 전자식 액추에이터로 제동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운전대와 페달을 없앤 로보택시 전용 설계가 조향과 제동까지 전자 제어로 확장됐다.
이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