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셧다운 해소에도 6개월 최저치…ETF 순유출 8억 달러 넘겨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셧다운 종료 예산안에 서명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반등하지 못하고 하락세를 이어갔다. 비트코인은 ETF 순유출 증가 속에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셧다운 종료 예산안에 서명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반등하지 못하고 하락세를 이어갔다. 비트코인은 ETF 순유출 증가 속에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SEC가 암호화폐 ETF 심사 절차를 단축하면서 비트와이즈의 XRP ETF가 예상보다 이른 시일 내 승인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이르면 11월 19일 전 승인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영란은행이 2년 만에 스테이블코인 규제 초안을 발표했으나, 업계는 여전히 보수적 기조로 근본적 개선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한미 양국이 3,50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MOU를 체결하며 주요 산업 관세 조건을 완화했다. 그러나 의사결정 구조의 불균형과 분쟁 해결 규정의 한계도 지적되고 있다.
미국 의회가 추진 중인 AI 칩 우선 공급 법안에 AWS까지 지지하며, 엔비디아는 전력 병목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베랩스가 MiCA 시행 후 유럽 첫 공식 인가를 받고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유럽경제지역 내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인가는 유럽 내 디파이 제도권 진입을 가속화할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진다.
블록체인 수요·공급 협의체(ABLE)는 14일 정례회의에서 AI·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기술의 산업 적용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논의하며 해외 기관과 국내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IBM, 네이버페이, DSRV는 각각 AI-블록체인 융합 전망, 스테이블코인 실사용·정산 구조, 웹2 기업의 웹3 전환 기술을 제시했고, UAE·일본·싱가포르 기관들은 자국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환영했다.
한국과 미국이 디지털 무역 규제 완화를 위한 원칙에 합의하며, 데이터 이동과 규제 형평성 등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부담을 줄이고 국내 정책 변화 가능성도 시사한다.
미국 FDIC가 토큰화된 예금보험에 대한 가이던스를 발표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스테이블 코인 관련 신청 절차도 마련할 계획이다.
크라켄은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완화 기조에도 당분간 기업공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충분한 자본과 비상장사의 장점을 이유로 독립 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