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채팅 감시법' 백도어 조항 삭제…사생활 보호 논란 일단 제동
EU가 추진 중이던 '채팅 감시법' 초안에서 클라이언트 측 스캔 의무화 조항이 삭제됐다. 디지털 권리 옹호 단체들은 이를 사생활 보호의 승리로 평가했다.
EU가 추진 중이던 '채팅 감시법' 초안에서 클라이언트 측 스캔 의무화 조항이 삭제됐다. 디지털 권리 옹호 단체들은 이를 사생활 보호의 승리로 평가했다.
시바이누가 일본 JVCEA의 그린 리스트에 등재되며 투자 자산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는 밈 코인 최초 사례로, 향후 세제 개편 시 기관 투자 진입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카카오의 장시간 근무 논란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유연근무제가 법적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실태 점검이 핵심이다.
토큰포스트가 2025년 디지털자산 산업을 돌아보고 2026년 Web3 전망을 제시하는 연말 갈라 디너 ‘The Web3 Ahead 2026’을 12월 11일 개최한다.
아랍에미리트가 엠브리지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디르함 첫 실시간 정부 간 결제를 성공시켰다. 이는 도매형 CBDC 파일럿의 첫 성과이자 본격적인 제도권 통화 진입의 신호탄이다.
ECB 슬레이펜 총재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급성장이 유럽 금융 시스템과 실물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동성 충격 발생 시 통화정책 조정 가능성도 시사했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CZ 측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면을 받기 위해 금전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변호인은 미디어 보도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것이라며 법적 대응 태세를 밝혔다.
비트코인 창시 개념에 큰 영향을 준 닉 재보가 '완전한 신뢰 제거'는 신화일 뿐이라며, 법적 리스크와 시스템 유지 요건을 지적했다.
비트골드 제안자인 닉 재보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국가의 법적 개입에 취약하다고 경고했다. 규제 확대 국면에서 기술만으로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는 비판이다.
GH가 기술평가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과 평가의 공정성을 강화했다. 내부 고발 창구와 제안함 도입으로 참여형 제도개선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