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신고가에도 52주 신저가 17일 연속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52주 신저가 종목이 신기록 경신 종목보다 17일 연속 많았다. 크레스캣 캐피털은 시장 폭과 신용시장 흐름에서도 지수와의 괴리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52주 신저가 종목이 신기록 경신 종목보다 17일 연속 많았다. 크레스캣 캐피털은 시장 폭과 신용시장 흐름에서도 지수와의 괴리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레니쇼가 반도체 제조장비와 항공우주·방산 사업 성장에 힘입어 2026 회계연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AI 반도체 수요는 포지션 측정 부문 성장을 이끌었다.
테슬라의 활성 FSD 구독자가 2026년 2분기 148만명으로 늘었다. 다만 구독자 증가는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나 수익성 확정과는 구분해야 한다.
스티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575달러로 제시했다. Azure 성장과 AI 투자 효율 개선이 근거로 제시됐지만 높은 자본지출은 부담으로 남았다.
xETFs가 메모리·전력·네트워크·반도체 등 AI 공급망의 제약 지점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를 출시했다. 총보수율은 연 0.75%이며 초기 보유 종목과 순자산가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LB가 오만 비삿 유전의 생산시설 확장 사업을 수주했다. 확장 시설의 총 유체 처리 용량은 하루 54만8000배럴로 늘어날 예정이다.
S&P500에서 정보기술 업종과 상위 10개 종목이 각각 37.9%, 37.8%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동일가중 지수와 해외 주식 상품이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각각 다른 위험을 안고 있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23일 장중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지수의 낙폭이 1.02%로 가장 컸다.
씨티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150달러에서 1300달러로 올렸지만 웰스파고는 1400달러로 낮췄다. 메모리 가격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다음 실적의 핵심 확인 지점으로 꼽힌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23일(현지시간)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SK하이닉스와 SpaceX도 각각 1.43%, 1.3%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