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3000달러 아래로 밀렸다…낙폭 0.84%
비트코인(BTC)이 3일 HTX 시세 기준 6만2981.07달러까지 내려가며 24시간 낙폭 0.84%를 기록했다. ETF 자금 흐름 전환과 대형 지갑 이동, 청산가 인접 구간까지 함께 확인됐다.
비트코인(BTC)이 3일 HTX 시세 기준 6만2981.07달러까지 내려가며 24시간 낙폭 0.84%를 기록했다. ETF 자금 흐름 전환과 대형 지갑 이동, 청산가 인접 구간까지 함께 확인됐다.
비트코인이 OKX 시세 기준 6만3000 USDT 선 아래로 내려가며 24시간 낙폭 0.86%를 기록했다.
블랙록 상품이 유입을 주도한 가운데 피델리티는 홀로 순유출을 기록했다.
소소밸류 집계 기준 지난주(7월27일~31일) 솔라나 현물 ETF에 282만 달러가 순유입됐고, 상품별로는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제임스 윈의 포지션이 최근 사흘간 누적 다섯 차례 청산됐다고 밝혔다. 청산 총액과 자산 종류, 포지션 방향은 공개되지 않았다.
매그니피센트7이 시가총액을 크게 잃으면서, AI 투자 붐에 대한 회의가 생겼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생산적 거품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국 시장도 변동성을 겪고 있으며, 정부가 ETF 규제를 강화했다.
삼성중공업이 유럽 선주와 2680억 원 규모의 유조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지만, 주가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오세아니아·버뮤다 등과 잇단 유조선 수주를 이어가며 에너지 운반선 중심의 수주 확대 흐름은 지속되는 모습이다.
두 지갑이 비트코인 롱 포지션 1364개, 명목가치 8620만 달러를 보유한 가운데 청산가가 6만1000달러대 초반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지션 주체와 거래 플랫폼은 확인되지 않았다.
3일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24시간 동안 소셜파이·레이어1 등 대부분 섹터가 오른 가운데 NFT 섹터만 홀로 내렸다.
키움증권 장중 집계에서 금호타이어는 외국인 순매수 1위까지 올랐다가 이후 순매도 상위권으로 돌아섰다. 코스피 급락 속 외국인·기관 이탈과 단기 수급 변화가 주가 변동성을 키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