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크브로커 시총 하루새 20%↑ 4280만달러…로빈후드 온체인 2위
로빈후드 테마 온체인 프로젝트 스톤크브로커가 런치패드와 신규 기능 '브로커박스' 출시 후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0% 넘게 불어났다. 다만 같은 생태계 밈코인 캐시캣에는 못 미쳐 시총 2위에 머물렀다.
로빈후드 테마 온체인 프로젝트 스톤크브로커가 런치패드와 신규 기능 '브로커박스' 출시 후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0% 넘게 불어났다. 다만 같은 생태계 밈코인 캐시캣에는 못 미쳐 시총 2위에 머물렀다.
원익홀딩스가 미국의 중국산 로봇 수입 제한과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의 로봇 사업 본격화 기대가 맞물리며 급등하고 있다.
우진아이엔에스가 디비월드건설과 122억3800만원 규모의 DB하이텍 상우캠퍼스 공조 배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중 강보합세다. 이번 수주는 최근 매출액 대비 7.42% 규모로, 반도체·데이터센터·상업시설 등 설비 수주 흐름을 이어갔다는 점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지엔씨에너지가 KT와 755억원 규모의 군산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이번 수주는 최근 매출액의 28.75%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으로, 데이터센터 전원 인프라 수주 확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비트겟(Bitget) 시세 기준 카이토는 저점(0.968달러)을 찍은 뒤 0.981달러로 되돌렸으나, 하락을 이끈 계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말 코스피 급반등 이후 쏟아진 차익실현 물량에 25만원선을 내줬다. 반도체 수출과 메모리 업황 지표는 견조하지만, 장 초반에는 급등 부담을 덜어내려는 매물이 우세한 모습이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신규 지갑 두 곳이 카이토 5배 롱 포지션을 합산 694만 달러(약 96억원) 규모로 개설한 뒤, 카이토가 24시간 새 20% 하락하며 두 포지션에 99만1000달러(약 13억7000만원)의 미실현 손실이 발생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코스메카코리아와 27억4444만원 규모 AI플랫폼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한화자산운용은 월배당형 ETF로 세후 수익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플러스 200커버드콜액티브'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배당회피 전략으로 분배금 대부분을 비과세 구조로 제공한다.
SK가스가 2분기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 초반 10% 넘게 급락하고 있다.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이른바 '어닝쇼크'가 투자심리를 짓눌렀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