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 ARK 인베스트 대규모 매수에도 주가 75% 급락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이 ARK 인베스트의 대규모 매수에도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62.6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연초 대비 75% 하락했다. 캐시 우드의 ARK 인베스트는 최근 총 1,290만 달러 규모의 Circle 주식을 매수했으며, Circle은 규제 우위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이 ARK 인베스트의 대규모 매수에도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62.6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연초 대비 75% 하락했다. 캐시 우드의 ARK 인베스트는 최근 총 1,290만 달러 규모의 Circle 주식을 매수했으며, Circle은 규제 우위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
비트마인이 대규모로 이더리움을 매수하고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ARK 인베스트의 지분 축소와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마인의 주력 목표인 '연금술 5%'를 향한 행보와 시장의 반응도 주목할 만하다.
IREN이 AI 클라우드 연간 반복 매출(ARR) 40억 달러를 목표로 공격적인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평균 목표주가는 현재가 대비 122% 상승 여력을 시사하고 있으며, 실행 리스크가 주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X 계정 하이퍼리퀴드뉴스는 Trade.xyz 수익 2525만 달러(약 348억원)가 전액 하이퍼리퀴드의 어시스턴스 펀드에 배정돼 HYPE 매입에 쓰였다고 주장했다. 하이퍼리퀴드 측의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하이퍼리퀴드 고래는 269만달러 규모 매수에 나섰고, 앰비크립토는 8월 반등 가능성을 짚었다.
미국 상장 이더리움 현물 ETF가 2026년 7월 한 달간 3억6,517만달러(약 5,112억원) 순유입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ETF 유입액의 두 배를 넘어섰다. 두 자산 ETF 모두 5·6월 대규모 유출을 겪은 뒤 7월 나란히 반등했다.
솔라나·하이퍼리퀴드가 뒤쫓고 있지만 격차는 여전하고, 소형 알트코인 ETF는 자금 공백이 뚜렷하다.
솔라나(SOL)가 7월 월봉을 1.1% 하락으로 마감하며 10개월 연속 월간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수수료 하락과 처리량 증가 등 온체인 지표는 반대로 개선되는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가 머피는 비트코인 매물이 6만3000달러 한 가격대에 최대 89만 개까지 쌓였고, 매물 집중도가 13%까지 올라 과거 급변 촉발선인 15%에 근접했다고 진단했다.
분석가 'AntiFragile'가 비트코인(BTC) 오더북 하단 2~20% 구간에 대규모 매수 주문이 쌓여 있다고 주장했다. 6월 초부터 형성된 이 주문들이 가격 조정 시 변동성을 낮추는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