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179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위
외국인이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을 179억3107만원 순매수했다. 제주반도체는 330억5440만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외국인이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을 179억3107만원 순매수했다. 제주반도체는 330억5440만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4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9% 늘었다. 매출은 1조7439억원, 순이익은 162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뚜기가 올해 2분기 매출 9438억원과 영업이익 45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수출과 내수 일부 품목이 매출을 밀어 올렸지만 고환율과 원부자재 부담이 이익 개선 폭을 제한했다.
한세실업이 14일 오후 3시40분 기준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07% 오른 1만6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해당 시간대 체결 시세로 다음 정규장 가격과는 별도로 형성된다.
하이로닉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04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홈뷰티 디바이스 홈쎄라와 일본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SK증권의 2분기 순이익이 33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0.4% 증가했다.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고유계정 운용 수익 증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해성산업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45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86% 증가했다. 반도체 자회사 해성디에스와 제지 계열사의 실적이 연결 실적을 끌어올렸다.
유한양행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94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을 기록했다. 라이선스 수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5% 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코스피가 14일 6977.34에 마감하며 전 거래일보다 2.41% 올랐다. 같은 날 닛케이225 상승률은 0.59%로 제시됐다.
LG전자 소액주주 수가 올해 6월 말 122만7359명으로 처음 100만명을 넘어섰다. 로봇·피지컬 AI·엔비디아 협력 기대와 주주환원 계획이 개인투자자 유입과 맞물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