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상반기 영업익 1046억원, 2.0% 증가
오뚜기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8990억원과 영업이익 1046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2205억원으로 12.3%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소폭 낮아졌다.
오뚜기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8990억원과 영업이익 1046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2205억원으로 12.3%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소폭 낮아졌다.
코스닥 지수가 14일 전 거래일보다 3.28포인트 오른 864.65로 거래를 마쳤다. 개장가보다는 낮아졌지만 860선 위에서 상승 마감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7억9900만원을 받았다. 급여 6억8300만원과 상여 1억1400만원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구자은 LS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33억300만원을 받았다. 2023년 부여된 RSU와 연결된 주식가치연계현금이 73억5900만원 반영됐다.
신한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금융상품수수료는 857억원으로 158% 늘었다. 기업금융 부문 순영업수익은 1787억원으로 248% 증가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에 162만호 이상을 공급하겠다고 밝히자 건설 수주와 관련 업종 실적에 먼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LS가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1조71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조526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전선·전력기기 계열사 실적을 끌어올렸다.
SK증권이 원화와 외화를 함께 주문 증거금으로 쓰는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14일 출시했다. 대상은 한국, 미국, 중국, 홍콩 등 4개국 주식이다.
비에이치아이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63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을 기록했다. 6개 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웃돈 실적이다.
코스피가 6월 중순 9000선을 넘은 뒤 몇 주 만에 5500선까지 밀리며 개인투자자 손실 사례가 잇따랐다. 국내 개인투자자 계좌 약 120만개에서 마진콜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