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169.4% 늘어난 예선테크, 상반기 매출 215억원
예선테크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15억2801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4038만원으로 169.4% 늘었다.
예선테크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15억2801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4038만원으로 169.4% 늘었다.
모나용평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817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분양사업 매출 인식이 제한되면서 외형과 이익은 줄었지만 영업흑자는 유지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20억원을 기록하며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상반기 호텔롯데 전체 영업이익은 1천356억원으로 205.7% 늘었다.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늘렸다.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상반기 6.2%에서 올해 9.5%로 상승했다.
노랑풍선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흑자로 돌렸다. 항공권 원가와 광고선전비 등 주요 비용 감소가 수익성 방어로 이어졌다.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원재료 매입액이 15조309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조2656억원 증가했다. 영상기기 부품용 칩과 구리 가격 상승이 제조 비용 부담으로 반영됐다.
SK에코플랜트가 2분기 연결 영업이익 5336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누적 매출 10조원을 넘겼다. 반도체 소재·메모리 유통 자회사 실적이 연결 손익을 떠받쳤지만 별도 기준으로는 적자 전환했다.
넥스트레이드가 거래 서비스 출범 약 1년 5개월 만에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897억1700만원을 기록했다. 거래대금 증가와 고정비 절감이 맞물렸지만 7월 거래대금 감소와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설은 이후 실적 변수로 남았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이 38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89억원으로 줄었고 순이익은 386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SC제일은행이 올해 2분기 순이익 3196억원을 내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 증가와 홍콩H지수 ELS 과징금 충당금 환입이 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