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7만명 삼성전자 소액주주, 성인 5명 중 1명꼴
삼성전자 소액주주 수가 올해 6월 말 797만124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보다 약 377만명 늘며 총발행 주식의 66.24%를 보유했다.
삼성전자 소액주주 수가 올해 6월 말 797만124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보다 약 377만명 늘며 총발행 주식의 66.24%를 보유했다.
세아제강지주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508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해상풍력 자회사 세아윈드의 영국 프로젝트 관련 비용을 일회성 충당금으로 반영한 영향이다.
대상이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103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매출과 순이익도 함께 늘며 식품 사업 수익성과 해외 사업 성장 흐름이 실적에 반영됐다.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올해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가 1억4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직원 수는 3만6150명으로 늘었고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은 상반기 보수 260억9500만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 소액주주 수가 올해 6월 말 346만1526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6월 말보다 278만명 가까이 증가하며 ‘300만 주주’ 기준을 넘어섰다.
아이씨에이치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13억원으로 줄였다. 매출은 2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 늘었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2분기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둔화됐다.
교보증권의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21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3.8% 늘었다. 위탁매매와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가 반기 실적을 끌어올렸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상반기 HD현대와 HD한국조선해양에서 총 15억6240만원을 받았다. 두 회사 모두 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없이 급여 중심으로 보수를 공시했다.
CJ올리브영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3조3천349억원으로 23.7% 늘었지만 순이익은 2천652억원으로 1.9% 줄었다. 2분기에도 매출 증가와 순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SAMG엔터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751억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해외 매출은 302억원으로 62.3% 늘며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