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팜텍, 유튜브·틱톡 해외 판매 확대
비엘팜텍이 디노스튜디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일본·동남아 등으로 소셜 커머스 판매 채널을 넓힌다. 회사는 14일 오후 3시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엘팜텍이 디노스튜디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일본·동남아 등으로 소셜 커머스 판매 채널을 넓힌다. 회사는 14일 오후 3시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스퀘어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9조2354억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와 AI·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이 실적과 기업가치 지표에 반영됐다.
엑시온그룹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449억9000만원, 영업이익 2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지만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사유 해소는 연간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
에이피알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이민경 전무이사로, 총 15억4000만원을 수령했다. 김병훈 대표이사는 상반기 보수로 15억원을 받았다.
플래티어가 올해 2분기 매출 103억7000만원, 영업이익 3억60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AX 솔루션 매출 증가와 DX 솔루션 계약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날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54억원과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가맹점 결제와 외국인 결제 수요가 매출 기반으로 제시됐고,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손오공이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818억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249% 늘었다. 자동차 판매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지만 영업손실은 34억원으로 확대됐다.
킵스파마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343억원을 올리며 창사 이후 반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제약·바이오 부문과 폐배터리 재활용 자회사 매출이 함께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31억원으로 집계됐다.
케이엠제약이 올해 상반기 매출 83억원을 기록했다. 의약외품·화장품 OEM·ODM 수주 증가와 해외 판매 확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했다.
한국씨티은행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1868억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기업금융 중심 비이자수익 증가와 비용·대손비용 감소가 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