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플로우] 로빈후드 체인 순유입 7021만 달러 1위...이더리움은 4939만 달러 순유출
로빈후드 체인이 7021만 달러 순유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4939만 달러 순유출로 자금 이탈이 가장 컸다.
강이안 기자로빈후드 체인이 7021만 달러 순유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4939만 달러 순유출로 자금 이탈이 가장 컸다.
강이안 기자유니스왑은 주간 저점 대비 40% 반등하며 회복세를 이끌었다. 폴은 고점 대비 28% 밀리며 낙폭 1위를 기록했다.
강이안 기자DIAM과 LA는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TRIA와 XPL은 거래량 증가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강수빈 기자미군의 이란 목표물 공습 재개 보도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이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밀린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며 레버리지 과열이 빠르게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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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XRP가 국내 거래 비중 21.01%로 상위권을 압도했고 ONDO·TRUMP·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쏠림이 컸다. 7일 수익률은 대부분 약세였고 POL 낙폭이 가장 컸다.
정민석 기자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늘리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금리 변수 점검이 다시 붙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오르는 가운데 숏 청산 1억2873만달러와 스테이블코인 거래 확대가 함께 나타났다.
토큰포스트신규 토큰은 23개가 나왔고 스퀴드와 댑오에스가 국내 거래소에 올랐다. 디파이와 인프라가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공지능도 6건으로 뒤를 이었다.
정민석 기자글로벌은 ARB가 1위에 올랐고 토큰화 ETF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BTR이 선두였고 글로벌과 다른 종목군이 눈에 띄었다.
정민석 기자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76%까지 오르며 위험자산 선호가 흔들렸지만 비트코인은 강보합을 지켰다. 이더리움은 약세를 보였고 리플 현물 ETF 누적 순유입 18억달러, 이더리움 ETF 일일 순유입 6086만달러가 자금 흐름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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