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사이클 트래커] 비트코인 7만8000달러대 지지 시험대…7만9600달러 매물벽 돌파가 관건
비트코인은 7만8000달러대 하단에서 단기 지지를 확인하고 있다. 상단은 7만9600달러 매물벽 돌파가 반등의 과제다.
비트코인은 7만8000달러대 하단에서 단기 지지를 확인하고 있다. 상단은 7만9600달러 매물벽 돌파가 반등의 과제다.
9월 10일 원·달러 환율이 직전 거래일 종가 1,336.1원보다 3.9원 높은 1,34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올해 움직인 폭 1,336.1~1,555.8원 가운데 아래에서 0% 자리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3.22%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미국 8월 물가 발표를 앞두고 연준의 9월 금리 판단이 다시 안갯속으로 들어갔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 회복에 실패했고 ETF 자금 유출과 1억5187만달러 청산이 경계 심리를 드러냈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9.5원 내린 1,336.1원에 마감하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자리에 섰다. 올해 고점 1,555.8원보다 14.1% 낮은 수준이다.
그레이스케일의 Z캐시 ETF가 상장 약 2주 만에 운용자산 5억달러를 넘기며 기관 자금의 알트 확산 신호를 만들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상승했지만 비트코인 점유율은 낮아졌고, 1억5813만달러 청산은 과열 레버리지 정리를 보여줬다.
CRO가 국내 비중 1.41%, 글로벌 0.02%로 70.0배 편중을 기록했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9.18%로 최대 규모를 차지했고 VVV 거래가 급증했다.
글로벌은 DEBIT가 1위에 올랐고 대형 코인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한국은 CP가 1위였고 글로벌과 다른 종목 구성이 나타났다.
로빈후드 체인이 브리지 순유입 1위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유출이 유입을 웃돌며 최대 순유출을 보였다.
폰스가 주간 저점 대비 118% 뛰며 반등 1위를 기록했다. 비트웨이는 고점 대비 30% 내려 낙폭이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