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판 돌파한 ‘차트런 시즌2’…어제 1위가 하루 만에 9위, 랭킹 ‘대격변’
차트런 시즌2’가 1만판을 돌파한 가운데 하루 만에 상위권 순위가 크게 뒤바뀌었다. 종목명을 가린 플레이 데이터에서는 미국주식과 암호화폐의 수익 성적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박아인 기자차트런 시즌2’가 1만판을 돌파한 가운데 하루 만에 상위권 순위가 크게 뒤바뀌었다. 종목명을 가린 플레이 데이터에서는 미국주식과 암호화폐의 수익 성적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박아인 기자글로벌은 BTC가 1위였고 토큰화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TAC가 1위였고 글로벌과 다른 종목 흐름을 보였다.
정민석 기자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풋과 콜이 맞섰고 거래는 콜 우위였다. 솔라나와 XRP는 OI와 거래량 모두 콜 심리가 앞섰다.
최윤서 기자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구간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 우위로 단기 상승 수요가 강했다.
최윤서 기자시총은 전주보다 21억2700만 달러 늘어난 3101억2200만 달러다. 로빈후드체인은 10% 올라 체인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김서린 기자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하며 891억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와 모포가 주간 증가세를 보였다.
강이안 기자주간 DEX 거래량은 680억21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86% 늘었다. 체인은 솔라나가 1위였고 DEX는 유니스왑이 선두를 지켰다.
강이안 기자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순유입이 8거래일째 이어지며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회복했다. 숏 청산이 2억5600만달러 넘게 쏟아지며 솔라나와 리플 등 알트코인으로 매수 확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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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미국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 이후 비트코인이 6주간의 박스권을 돌파해 7만5000~8만달러 구간으로 상승했다고 전했다.<br /> 카이코 리서치의 토마스 프로브스트는 선물 미결제약정과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이번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이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