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지수] 국제 유가 한 주 새 급등...위험자산 환경은 53점 '중립'
현재 매크로 환경은 M2 증가와 연준 유동성이 위험자산을 받치는 가운데 금리·달러·변동성 상승이 이를 상쇄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면서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53점의 '중립'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매크로 환경은 M2 증가와 연준 유동성이 위험자산을 받치는 가운데 금리·달러·변동성 상승이 이를 상쇄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면서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53점의 '중립'을 나타내고 있다.
코인윈이 밈 토큰 STONK와 ZCAT의 무기한 계약을 상장하고 최대 25배 레버리지를 지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거래 시작 시각과 거래쌍 등 세부 조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니어프로토콜의 무기한 계약 거래에 포지션과 계정의 연결 정보를 가리는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이용자는 기존 계정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하이퍼리퀴드가 기능을 지원한다.
코인피드는 비트코인이 숏 포지션 청산에 힘입어 7만7,500달러선으로 반등했지만, 기업 매수세 둔화와 규제 불확실성이 상승세를 제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지캐시가 한 달 새 130~200% 급등하는 등 알트코인별 흐름이 엇갈렸으며, 반등 지속 여부는 현물 수요와 ETF 자금 흐름에 달렸다고 전했다.
카르다노 재무에서 1,178만7,063 ADA를 인출해 오픈제플린 스택을 구축하는 안건이 온체인 투표에 들어갔다. 투표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반복된 거품을 거치며 채택과 기반시설 구축을 앞당겼다고 주장했다. AI 산업도 인터넷 거품과 비슷한 경로를 밟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로빈후드체인의 최근 7일 수익이 1585만달러로 집계돼 하이퍼리퀴드를 웃돌았다. 두 프로토콜의 수익 격차는 341만달러다.
금리 인상 폭보다 긴축 속도와 비트코인 수급 구조가 향후 가격 흐름을 가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수급 구조는 2023년 초와 유사하다는 진단이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올리며 글로벌 위험자산의 기준선이 다시 조정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했고, 숏 청산 1억5224만달러가 뒤따르며 알트코인 순환매가 강해졌다.
미국 증시 개장 전 반도체·저장장치·광통신·가상자산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인텔은 2.86%, 루멘텀은 2.9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