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시가총액과 알트코인 시가총액의 비율은 0.027이다. 알트코인이 밈코인보다 좋은 성과를 내고 밈코인 종류도 늘면서 두 시장의 격차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5일 X에 이 비율이 0.027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Odaily)는 밈코인의 상대적 시가총액 비중을 3%로 설명했다. 비율 0.027을 백분율로 환산하면 2.7%다.
다크포스트는 알트코인이 밈코인보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면서 두 시장의 격차가 커졌다고 분석했다. 밈코인 종류가 늘어난 점도 관련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동성을 분산시키는 요인으로 짚었다.
이번 수치는 밈코인 시장 규모를 알트코인 전체와 비교한 비율이다. 개별 밈코인의 가격이나 거래량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밈코인 비중만으로 개별 자산의 흐름이나 시장 전체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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