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R 시가총액이 한때 7000만달러(약 941억5000만원)를 넘어섰다. 블록비츠가 인용한 GMGN 시세에서 보도 시점 BONER 시가총액은 6640만달러(약 893억7000만원), 24시간 상승률은 17.8%로 집계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5일 GMGN 시세를 인용해 BONER 시가총액이 한때 7000만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블록비츠는 블룸버그의 주식 토큰·밈코인 보도가 상승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2일 로빈후드 체인에서 주식 토큰과 밈코인을 유동성 풀에서 직접 맞바꾸는 거래 방식을 다뤘다. 블록비츠는 밈코인이 주로 USDT나 ETH와 거래쌍을 이루는 것과 달리, 해당 방식에서는 엔비디아·테슬라·애플 주식 토큰이 밈코인과 거래쌍을 이룬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투자자 에릭 코너(Eric Conner)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주식 밈코인이 “시대의 특징이자 미래의 추세”라고 말했다. 코너는 BONER의 주요 보유자이기도 하며 블룸버그에 BONER 토큰을 소개했다. 그의 평가는 거래 방식에 대한 개인 의견이다.
초고 메모: 기존 보도와 같은 7000만달러 돌파 사실에 더해, 이번에는 보도 시점 시가총액 6640만달러와 24시간 상승률 17.8%, 블룸버그 보도와의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담았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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