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밈코인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이 약 4억7400만달러(약 6375억원)로 집계됐다. 솔라나 기반 시장이 거래량과 전일 대비 증가율 모두 가장 컸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이 GMGN의 24시간 거래 순위를 집계한 결과, 10월 5일 오전 11시 2분 기준 솔라나 기반 시장 거래량은 약 3억800만달러(약 4143억원)였다. 로빈후드 관련 시장은 8094만달러(약 1089억원), 바이낸스코인(BNB) 기반 시장은 7826만달러(약 1053억원)로 나타났다.
세 시장 거래량의 합은 약 4억6720만달러다. 우블록체인은 각 수치가 반올림된 값이라고 밝혔지만, 합계와 전체 거래량의 차이가 발생한 이유는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거래 비중은 솔라나 기반 시장이 65.0%, 로빈후드 관련 시장이 17.1%, BNB 기반 시장이 16.5%였다. 세 비중을 더하면 98.6%다. 거래량 상위 밈코인은 Agency, HIGGS, Human으로 집계됐다.
주요 밈코인 시장의 거래량은 전일보다 17.1% 증가했다. 솔라나 기반 시장은 41.7% 늘어 집계 대상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이번 수치는 GMGN의 24시간 거래 순위에 포함된 주요 시장의 집계치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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