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523만9471달러(약 475억241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77%를 차지해 5.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523만9471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5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523만9471달러(약 475억241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72만330달러(약 77억144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951만9141달러(약 398억96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5,421달러(약 1억1519만원)로 24시간 기준 0.73%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702달러(약 364만4598원)로 0.7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34%, 리플(XRP)은 +1.22%, 하이퍼리퀴드(HYPE)는 +1.55%, 지캐시(ZEC)는 +1.50%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313만1430달러(약 177억912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1238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313만1430달러(약 177억912만원) · 숏 94%
△ 비트코인(BTC) 759만달러(약 102억3592만원) · 숏 73%
△ PUMP 354만7270달러(약 47억8387만원) · 숏 77%
△ 지캐시(ZEC) 237만4330달러(약 32억203만원) · 숏 65%
△ NEAR 221만680달러(약 29억8133만원) · 숏 87%
△ 수이(SUI) 187만8690달러(약 25억3361만원) · 숏 89%
△ 솔라나(SOL) 183만900달러(약 24억6916만원) · 숏 98%
△ 도지코인(DOGE) 67만9200달러(약 9억1597만원) · 숏 9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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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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