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848만7216달러(약 384억180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87%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848만7216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4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848만7216달러(약 384억180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44만3380달러(약 100억381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104만3836달러(약 283억798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5,281달러(약 1억1501만원)로 24시간 기준 0.7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702달러(약 364만4417원)로 0.67%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48%, 리플(XRP)은 +1.17%, 하이퍼리퀴드(HYPE)는 +2.99%, 지캐시(ZEC)는 +1.27%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751만2420달러(약 101억312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70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751만2420달러(약 101억3129만원) · 숏 94%
△ 비트코인(BTC) 713만달러(약 96억1556만원) · 숏 69%
△ PUMP 326만3790달러(약 44억156만원) · 숏 76%
△ 지캐시(ZEC) 286만달러(약 38억5701만원) · 숏 51%
△ WLD 173만7570달러(약 23억4329만원) · 롱 60%
△ NEAR 171만2650달러(약 23억969만원) · 숏 79%
△ 솔라나(SOL) 144만8160달러(약 19억5299만원) · 숏 98%
△ BNB(BNB) 76만3800달러(약 10억3006만원) · 숏 7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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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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