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 CTO 조르지오 콘스탄토풀로스(Georgios Konstantopoulos)가 이더리움 프로그래밍 언어 솔리디티(Solidity)가 문제가 있다고 발언하면서 커뮤니티에서 솔리디티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디파이라마(DeFiLlama) 설립자 0xngmi는 솔리디티보다 더 간단한 언어가 있다면 개발자가 값비싼 실수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앱토스랩스 전 생태계 리드 닐 하루니안(Neil Harounian)은 러스트(Rust), 무브(Move) 언어를 우선 써보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은 솔리디티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수정해서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언어로 바꾸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고, 언어 자체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업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의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