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해시키그룹이 자사 인공지능(AI) 기술 브랜드 해시키AI의 첫 번째 제품인 모드AI(ModAI)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시키AI는 블록체인과 AI 융합에 초점을 맞추고, 하이브리드 모델 엔진, AI 에이전트 및 AI 인프라 개발을 통해 AI 기술을 도구에서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시켰다. 이와 관련 해시키 그룹의 회장 겸 CEO인 샤오펑 박사는 "AI와 블록체인의 융합은 기술 혁명에서 필수적인 단계다. 해시키AI는 블록체인 기반 AI 인프라를 개발하고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해 전세계의 웹3 사용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