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예치업체 하루인베스트 대표 이모씨를 법정에서 흉기로 습격한 혐의(살인미수, 법정소독)로 구속기소된 강모 씨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이 선고됐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강 씨는 하루인베스트 고객으로, 2024년 8월 28일 이 씨의 목을 과도로 다섯 차례 내려 찍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2025.04.04 (금) 11:27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2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