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 자료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Fed)가 5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83.5%로 나타났다. 반면, 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은 16.5%로 비교적 낮았다.
6월 전망은 다소 달랐다.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25.1%로 줄어든 반면, 0.25%포인트 인하 확률은 63.4%, 0.5%포인트 인하 확률은 11.6%를 기록했다.
이번 전망은 민간 고용지표인 ADP 발표를 앞둔 가운데 나왔으며, 시장은 인플레이션 추이와 경기 둔화 가능성 등을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