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107호 제안 발효, 가상머신 호환성 넓혔다
트론 메인넷 제107호 위원회 제안이 발효되면서 트론 가상머신에 프라하·오사카 계열 호환 기능이 적용됐다.
트론 메인넷 제107호 위원회 제안이 발효되면서 트론 가상머신에 프라하·오사카 계열 호환 기능이 적용됐다.
인터체인 파운데이션이 코스모스 EVM 보안 사고 피해 체인을 위한 재량 보조금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앞서 6개 네트워크가 공격을 받았고 약 572만 달러(약 79억원)가 현금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가 토큰화 금융에서 중앙은행 화폐를 블록체인 기반 결제자산으로 써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프로젝트 한강도 단일 원장 시험 사례로 언급됐다.
레인이 구버전 솔라나 계약을 쓰던 일부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발견해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외부 포렌식 조사와 이용자 전액 보상 절차도 시작했다.
코인게코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크립토 보안 사고 245건에서 36억3000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 집계했다. 사전 감사를 받은 프로토콜에서도 손실이 집중됐고 온체인 보험 커버리지는 20.2% 줄었다.
크라켄이 자가수탁 지갑을 중심으로 토큰화 주식, 스테이블코인 결제, 비수탁 비자카드, 자체 레이어2 생태계를 연결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 토큰화 규모가 7월 30억 달러를 넘었지만 디파이 총예치자산은 2억 달러대에 머물렀다. 발행 규모와 담보·대출 활용 사이의 격차가 가격 산정과 청산 구조의 과제로 드러났다.
리플달러가 XRP레저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10억2000만 달러 중 95% 이상을 차지했다. 최근 30일 보유자 수와 전송액도 각각 37.18%, 20.56% 늘었다.
제리온 API가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데이터 조회에 호출당 0.01 USDC 결제 구조를 적용했다. API 키 없이 베이스·솔라나·템포에서 요청 단위 결제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엑스402 공식 홈페이지가 최근 30일 거래 7541만건과 거래 규모 2424만 달러를 표시했다. 일부 성장은 실사용보다 실험·인센티브성 트래픽이 섞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