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2분기 수익 4060만달러, 대출 마진은 음수
스파크가 2026년 2분기 총 프로토콜 수익 40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대출 공급은 늘었지만 수익 기여의 중심은 저축 상품과 유동성 배분 보상으로 옮겨갔다.
스파크가 2026년 2분기 총 프로토콜 수익 40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대출 공급은 늘었지만 수익 기여의 중심은 저축 상품과 유동성 배분 보상으로 옮겨갔다.
비트마인의 2026년 5월 종료 분기 매출 4650만 달러 가운데 98%가 이더리움 스테이킹·검증 서비스에서 발생했다. 상장사의 이더리움 보유 전략이 단순 보유를 넘어 검증자 운영 수익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암호화폐 지갑 복구 문구의 난수 생성 결함으로 최소 569만922달러가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영향이 확인된 지갑은 RRWallet, Bexo Wallet, NanChat, Bitcoin Libre, Milo 등 5개다.
터치스톤이 모르포 큐레이터로 합류해 엑스에이유이 담보 대출 시장을 열었다. 기관 커밋은 1만6052 XAUt로 제시됐지만 온체인 유동성은 아직 초기 단계다.
에이다가 8월 말 시간봉 차트에서 데스크로스를 만들고 200일 단순이동평균선 0.2222달러(약 307원) 아래에 머물렀다. Leios 공용 테스트넷은 41일간의 Earth 단계를 마치고 Water 단계로 넘어갔다.
헤이든 애덤스 유니스왑 창업자가 토큰화 자산 시장에서 상관관계 거래쌍이 자동화 시장조성자(AMM)의 유동성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니스왑은 누적 거래량 4조6000억 달러(약 6371조원)를 넘겼다고 밝혔다.
체인링크가 8월 21일 로빈후드체인에 CBBTC/USD 데이터 피드를 추가했다. 코인베이스의 공식 지원망 확대가 아니라 로빈후드체인의 가격 데이터 인프라 보강으로 풀이된다.
고 기반 악성코드 프레임워크 고캐러칼이 이더리움 스마트컨트랙트 저장값을 대체 지휘통제 서버 주소 확인에 쓴 사례가 공개됐다. 이더리움 자체 취약점이 아니라 공개 블록체인 조회 기능을 악성코드 운영에 악용한 사례다.
아발란체재단이 검증자 보상 하한을 10%에서 7.5%로 낮추는 ACP-285를 논의하고 있다.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고 무인플레이션 모델은 장기 연구 과제로 제시됐다.
바이낸스코인이 파스퇴르 하드포크 이후 703달러대에서 거래됐다. 선물 미결제약정은 11억 달러대를 유지했지만 처리량 개선 수치는 테스트넷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