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보험 20.2% 줄어든 사이 해킹 손실 36억달러
코인게코가 추적한 온체인 보험 커버리지는 1억6320만 달러에서 1억3020만 달러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크립토 플랫폼 손실은 245건, 36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코인게코가 추적한 온체인 보험 커버리지는 1억6320만 달러에서 1억3020만 달러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크립토 플랫폼 손실은 245건, 36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에테나의 유에스디이 공급은 2026년 6월 말 약 44억6000만 달러로 줄었고, 담보는 스테이블코인·RWA·기관 대출 중심으로 재편됐다. 펀딩 역전과 환매 유동성 위험은 여전히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클로드 채팅창의 다운로드 링크와 스킬 파일이 악성코드 전달 통로로 지목됐다. 암호화폐 종사자의 자격증명 관리 위험도 다시 부각됐다.
비트코인 노츠가 BIP-110 분기 체인 정체 뒤 작업증명 알고리즘을 바꾸는 별도 체인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8월 30일 예행연습을 거쳐 9월 1일 최종판을 내놓겠다는 일정이 제시됐다.
기관의 이더리움 활용 논의가 거래 정보 노출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EthSystems 출범과 이더리움 재단 자료는 공용 체인의 검증성과 기관 업무의 기밀성을 함께 맞추는 과제를 전면에 세웠다.
유니스왑의 로빈후드 체인 주식 토큰 거래량이 일간 1억3000만달러로 보도됐지만, 29일 공개 대시보드 수치는 5040만달러를 가리켰다. 집계 범위에 따라 RWA·주식 토큰·DEX 전체 거래량이 섞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빈후드체인의 8월 29일 하루 탈중앙화거래소 거래량이 9억4457만 달러로 집계돼 7월 중순 고점을 넘어섰다.
로빈후드 체인 일부 초기 토큰이 첫 상승 이후 60~95% 하락했다는 관찰이 나왔다. 체인 거래 활동은 이어졌지만 개별 토큰 가격 안정성과는 별개라는 점이 함께 제기됐다.
국제결제은행 지급결제시장인프라위원회가 82개 관할권의 국경 간 결제망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한국은행이 참여한 프로젝트 아고라도 도매 국경 간 결제 실험 단계로 이어졌다.
이더리움 계정 추상화 제안 EIP-8141은 헤고타 업그레이드 후보로 검토되고 있다. 공개 추적 페이지는 29일 한국시간 기준 이 제안을 포함 확정이 아닌 검토 단계로 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