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고객정보 1만3689건 노출, 피싱 경로 넓어졌다
트레저 물류업체 쉽몽크 침해로 고객 주문정보 1만3689건이 전부 또는 일부 노출됐다. 회사는 지갑과 내부 시스템은 영향받지 않았지만 이메일·전화·우편·가짜 앱을 통한 피싱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했다.
트레저 물류업체 쉽몽크 침해로 고객 주문정보 1만3689건이 전부 또는 일부 노출됐다. 회사는 지갑과 내부 시스템은 영향받지 않았지만 이메일·전화·우편·가짜 앱을 통한 피싱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했다.
로빈후드체인의 탈중앙화거래소 24시간 거래액이 7억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단일일 기준 역대 두 번째 규모다.
크라켄이 자가수탁 지갑 크라켄 월렛에 공동서명 다중서명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예고했다. 개인키를 여러 조각으로 나누고 2단계 인증을 거쳐 서명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더리움 샌드위치 봇 jaredfromsubway.eth가 자동 승인 로직을 역이용당해 최소 750만달러 손실을 냈다. 공격자는 66개 가짜 토큰 계약과 유동성 풀로 봇을 유인했다.
로빈후드 체인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가 최근 47일 동안 토큰 생성자에게 2093만 달러(약 288억원)를 지급했다. 지급액만으로 개별 토큰의 품질이나 가격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루크 대시주니어가 오션 의장·CTO·이사직에서 물러나 새 비트코인 채굴 프로젝트 CONVOY를 추진한다. 양측은 비트코인 채굴의 미래 방향을 둘러싼 시각 차이를 결별 배경으로 들었다.
솔라나가 9월 9일 V1 거래 포맷을 적용해 단일 거래 크기 상한을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린다. 지갑, RPC, 인덱서 등 개발 인프라의 대응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near.com이 잔액과 예치, 스왑, 수익, 결제 활동을 본인에게만 보이도록 기본 설정을 바꿨다. 포어사이트뉴스는 니어프로토콜 공동창업자 게시글을 근거로 이같이 전했다.
로빈후드체인 생태계 토큰 폰스, Artificial Inu, 넷넷캐피털이 30일 시가총액 기준 신고가를 경신했다. 폰스 시가총액은 한때 2억6000만 달러까지 올랐다.
유에스디코인(USDC)의 2026년 연환산 조정 공급 회전율이 741배로 테더(USDT)의 74배를 크게 웃돌았다. 조 단위 전송 규모의 상당 부분은 결제보다 플래시론, 유동성 조정, 거래소 자금 이동에서 나온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