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4만 SOL 생텀, 솔라나 2위권 올라
생텀이 2026년 2분기 기준 TVL을 1664만 SOL로 늘리며 솔라나 디파이 상위권에 진입했다. 다만 주피터 추월 여부는 집계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생텀이 2026년 2분기 기준 TVL을 1664만 SOL로 늘리며 솔라나 디파이 상위권에 진입했다. 다만 주피터 추월 여부는 집계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만트라체인 보안 사고로 약 7억2092만 개의 만트라가 외부로 이동했다. 회사는 이용자 잔액과 검증자 키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용 양자내성 서명체계 슈링크스 초안이 공개됐다. 공개키는 48바이트, 상태 관리형 서명은 548~4619바이트, 대체 서명은 5777바이트로 제시됐다.
유로존 물가 상승과 글로벌 금리 부담이 위험자산 경계 심리를 자극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중심의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숏 청산 2억2784만달러가 겹치며 비트코인 8만달러선 회복 시도가 빨라졌다.
레일즈가 금융기관별 독립 원장을 운영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소버린’을 출시했다. 초당 1만5000건 이상 처리 성능과 30개 이상 금융기관 도입 사례를 앞세워 토큰화 예금·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을 겨냥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은행과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가 함께 쓰는 실시간 위협 경보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2025년 금융권 해킹 자금 1억8000만 달러가 비트코인과 테더를 거쳐 이동한 사건이 배경이 됐다.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홍콩에 장기 체류하며 디지털화폐 산업 발전을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홍콩의 디지털화폐 정책을 지지하는 전제에서 블록체인 기술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만트라체인이 8월 22일 오후 2시30분쯤 블록 생산을 재개했다. 롤백과 잔액 변경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공격 경로와 영향 범위 설명은 제한적이다.
버추얼스 프로토콜이 AI 에이전트 지갑의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에 대응해 지갑 정책과 다중인증 장치를 강화하고 있다. 베이스에서는 2025년 2월까지 버추얼스를 통해 약 1만6000개 에이전트가 출시됐다.
MEXC가 한 달간 진행한 전통 금융(TradFi) 연계 선물 거래 캠페인 ‘TradFi 갈라(TradFi Gala)’를 마무리한 가운데 17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고 일평균 거래량 43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AI·반도체 등 주요 기술주를 포함한 전통 금융 연계 상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