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예치계약, 양자내성 키 받는 초안 나왔다
이더리움 EIPs 저장소에 8월 24일 검증인 예치 계약을 가변 길이 키 구조로 바꾸는 PR #12235가 제출됐다. 초안은 공개키·자격증명 메타데이터를 최대 8192바이트까지 받도록 열어두지만 서명 교체와 발효 일정은 별도 과제로 남았다.
이더리움 EIPs 저장소에 8월 24일 검증인 예치 계약을 가변 길이 키 구조로 바꾸는 PR #12235가 제출됐다. 초안은 공개키·자격증명 메타데이터를 최대 8192바이트까지 받도록 열어두지만 서명 교체와 발효 일정은 별도 과제로 남았다.
비트코인 다중서명 하드웨어 지갑 프로스트스냅이 v0.4.0 버전을 공개했다. 악성 서명 요청과 복구 스캔 범위 문제를 고치고 앱·펌웨어 업데이트를 권고했다.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은 토큰화 예금과 AI 에이전트가 결합하면 은행의 만기변환 여력이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예금 금리 민감도가 10% 높아지는 시나리오에서 듀레이션 위험 감수 여력 감소분은 7000억 달러로 제시됐다.
월드 ID와 피크OS가 로봇·자율기계 신원 확인에 인간 증명 기술을 연동했다. 로봇은 개인정보 없이 실제 사람 여부와 동일 이용자 여부를 검증할 수 있다.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를 열고 미래에셋 3.0 비전을 공유했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및 RWA와 STO 중심으로 상품군 확대를 추진한다.
수출기업이 해외 대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받고 원화로 정산받는 결제 인프라가 구축된다. 비댁스는 커스터디를 맡고 청구스는 청구와 입금 매칭 및 증빙 처리를 담당한다.
아틀라스는 거래 매칭부터 청산·결제·리스크 관리까지 하나로 통합한 거래소 인프라다.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은 자체 브랜드로 거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디지털 배지 위원회가 발족해 발급과 운영 가이드 마련에 착수한다. 위원회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과 AI 검색 대응 기술 검토를 추진한다.
지캐시 모바일 지갑 조들이 iOS 이용자에게 v3.10.2 배포 전까지 앱 안의 코인홀더 투표를 보류하라고 안내했다. 투표 제출이 중단돼도 지갑이 이번 투표에 등록된 것으로 처리될 수 있다는 이유다.
카르다노 헌법위원회 갱신안은 DRep 37.9%, SPO 7.93% 지지로 통과선 아래에 머물렀다. 솔라나는 SGP-0002 표결 과정에서 위임 투표 구조와 문서별 통과 기준 차이가 쟁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