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드로 브이2, 고정 차입 금리 시장 열었다
잉크 생태계 대출 프로토콜 티드로가 브이2를 출시했다. 새 버전은 고정 차입 금리, 크라켄 커스터디 지원, 격리 시장과 만기 시장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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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스트림이 비트코인 양자내성 전환 후보로 딜리시움, 팔콘, 호크를 비교하고 팔콘-1024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다만 표준화와 지갑 키 파생 문제는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레저 이더리움 앱의 일부 클리어 서명 흐름에서 확인된 취약점이 수정됐다. 이용자는 기기 펌웨어와 앱, 관련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갱신해야 보호 조치를 적용받는다.
레저 최고기술책임자가 이더리움 앱의 일부 명문 서명 절차 관련 버그가 공개 전 이미 수정됐다고 밝혔다. 이용자가 기기 펌웨어와 앱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 보안 수정이 적용된다는 설명이다.
코스모스 랩스가 코스모스 EVM v0.6.2 또는 v0.7.2 미만 버전을 쓰는 체인에 운영 중단과 패치 업그레이드를 권고했다. 영향을 받은 여러 체인은 이미 패치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다.
솔라나가 메인넷 슬롯 목표 시간을 400밀리초에서 350밀리초로 낮췄다. 전체 블록공간은 유지돼 이번 조정의 초점은 처리량 확대보다 확인 지연 단축에 있다.
비트코인용 양자내성 서명체계 SHRINCS 초안이 공개되며 장기 보안 업그레이드 논의가 구체화됐다. 공개 문서는 아직 Draft 상태이며, 서명 크기와 지갑 상태 관리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스타크웨어가 26일 비트코인 메인넷에서 양자 안전 거래를 실행했다. QSB 방식은 프로토콜 변경 없이 기존 스크립트 안에서 작동하지만 비용과 비표준 거래 제약이 남아 있다.
솔라나 차기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 버그바운티가 300건 넘는 제보를 받고 마감됐다. 심사는 9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닷새간 금과 비트코인 ETF로 70억달러가 유입되며 피난처 자산 선호가 부각됐다. 비트코인은 약보합이었지만 점유율은 높아졌고, 리플 급락과 롱 청산이 알트 약세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