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 SOL 이동, 가상자산 앱 해킹 의혹으로 번졌다
FOMO는 iOS 앱 업데이트 뒤 662 SOL이 빠져나갔다는 해킹 의혹을 부인했다. 온체인 이동 기록은 존재하지만 앱 결함 때문인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FOMO는 iOS 앱 업데이트 뒤 662 SOL이 빠져나갔다는 해킹 의혹을 부인했다. 온체인 이동 기록은 존재하지만 앱 결함 때문인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human.tech가 아이카 기반 월렛 애즈 어 프로토콜을 AI 에이전트와 디앱용 분산 서명 인프라로 확장했다. 공식 문서와 보도자료 재배포본 사이에는 자격증명·계정·보호 자산 수치 차이가 남아 있다.
레저가 이더리움 앱 보안 결함을 둘러싼 TestMachine의 주장을 공개 반박했다. 레저는 8월 12일 배포한 1.22.2 버전에서 보안 문제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블록스트림이 제이드·트레저·레저·비트박스02에서 해시 기반 양자내성 서명 생성을 시험했다. 모든 기기는 서명 생성에 성공했지만 실제 적용에는 펌웨어 검증과 상태 관리 등 후속 과제가 남았다.
XRP 레저 3.3.0이 8월 6일 배포됐지만 새 개정안이 메인넷에서 작동하려면 검증자 80% 이상 지지를 14일 연속 유지해야 한다.
밸런서가 v2 취약점 피해자 회수 자금 청구 기간을 기존 180일에서 총 12개월로 늘리는 안건을 투표에 부쳤다. 약 92만 달러(약 13억원), 500 이더리움 상당의 자금이 아직 청구되지 않았다.
카르다노가 에이다 지갑에 양자내성 서명층을 더하는 개선 제안을 공개 검토 단계에 올렸다. 제안은 8월 7일 등록됐으며 채택이나 메인넷 반영은 확정되지 않았다.
하이퍼이브이엠이 8월 23일 하루 수수료 수입 53만8100달러를 기록했다. 수수료는 모두 하이퍼리퀴드로 결제돼 소각됐다.
파이네트워크가 프로토콜27을 테스트넷으로 전환하고 2026년 9월15일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목표일로 제시했다. 파이코인은 24일 주요 시세 사이트에서 0.10달러 아래에 머물렀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한 주간 26억104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암호화폐 시장에도 이어졌다.이더리움 중심의 상승과 숏 청산이 맞물리며 알트코인 순환매와 파생 거래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