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억 원 유입…비트코인 L2 '하이퍼', 프리세일 흥행 주목
비트코인 기반 레이어2 프로젝트 '하이퍼'가 프리세일에서 452억 원을 유치하며 주목받고 있다. 테더는 이에 맞춰 채굴 운영체제 MOS를 출시하며 인프라 확장을 본격화했다.
비트코인 기반 레이어2 프로젝트 '하이퍼'가 프리세일에서 452억 원을 유치하며 주목받고 있다. 테더는 이에 맞춰 채굴 운영체제 MOS를 출시하며 인프라 확장을 본격화했다.
레이일스가 누적 거래 34억 달러를 돌파하며 스텔라 기반 기관용 파생상품 금고를 출시했다. FTX 사태 교훈을 반영해 자산 보호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관된 xAI-스페이스X 인프라 결합 움직임에 맞서, 웹3 기반 AI 플랫폼 'SUBBD'가 14억 원 규모 프리세일을 성사시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메타마스크가 미국 외 이용자에게 200여 종 미국 주식과 ETF, 금속을 토큰 형태로 거래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온도 인프라 기반으로, 규제 회피 차원에서 미국 등 30개국은 거래 제한된다.
코인베이스가 호주 은행의 암호화폐 규제를 비판한 가운데, 밈코인 '맥시도지'는 450만 달러 선판매를 기록해 탈중앙 자산에 대한 수요를 입증했다.
낸슨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 8종 블록체인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지수형 토큰 'NX8'을 출시했다.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낸슨이 본격적으로 온체인 자산 운용 시장에 진입하면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어블록스가 캔톤 네트워크 통합을 발표하며, 연간 5조 달러 디지털 자산 전송 역량을 기반으로 기관용 토큰화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금융기관 대상 프라이버시 강화형 블록체인 지원도 본격화됐다.
파로스 네트워크가 실물자산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육성을 위해 1,000만 달러(약 145억 원) 규모 인큐베이터를 출범했다. 홍콩 해커톤과 연계해 글로벌 VC와 협업도 추진 중이다.
스페인 적십자가 블록체인 기반 기부금 관리 시스템 '레드체인'을 도입해 투명성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강화했다. ERC-20 구호 크레딧을 통한 디지털 지원으로 인도주의 현장에 블록체인 응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비트판다가 독일 360T와 협력해 MiCA 규제에 부합하는 거래 인프라를 가동하고, 2026년 IPO를 추진한다. 유럽 내 디지털 자산 제도화 흐름에 발맞춘 전략적 제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