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달러 TVL에도 '끄떡없다'… Base, 트랜잭션 병목 해소 착수
Base는 설정 오류로 인한 트랜잭션 지연 문제를 조속히 복구하고, 장기적 인프라 개선에 착수했다. 디파이라마 기준 42억 달러 규모 예치 자산으로 L2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다.
Base는 설정 오류로 인한 트랜잭션 지연 문제를 조속히 복구하고, 장기적 인프라 개선에 착수했다. 디파이라마 기준 42억 달러 규모 예치 자산으로 L2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다.
뉴욕 검찰이 테더·서클을 'GENIUS법' 규제 공백의 핵심 사례로 지목하며 스테이블코인 법 개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시가총액 2조 5,000억 달러 시장 재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크립토닷컴이 예측시장 거래 플랫폼 'OG'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고, 칼시·폴리마켓과의 경쟁에 본격 나섰다. 지난 1년간 예측시장 연간 거래 규모는 370억 달러를 기록하며 급성장했다.
비트마인이 66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미실현 손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의장 톰 리는 장기 추적형 전략이며 ETF 기준으로 보면 문제 없다고 반박했다.
아크인베스트가 비트코인 조정장세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관련주 약 9,290만 달러어치를 대거 매수했다. 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공격적 포지션 확대에 나섰다.
에이다가 시가총액 상위 10위에서 밀려난 반면, 하이퍼리퀴드의 HYPE는 +20% 급등하며 존재감을 높였다. 거래량은 하루 만에 10억 달러로 폭증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하락세 지속 속 레버리지 청산 확대, 일부 알트코인 강세. 나스닥 상장사 TIRX의 대규모 매수 등 주요 뉴스 부각.
지난주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한때 7만6천 달러 선까지 급락하면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미국 정부의 부분 셧다운 우려와 대규모 강제 청산이 겹치며 시장 전반에 패닉 심리가 확산됐다. 여기에 금·은 가격 급락과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를 둘러싼 스캔들 등 매크로 악재가 잇따르며 투자 심리는 더욱 위축됐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가상자산 공개(ICO) 허용 논의가 본격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유일한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다.
-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후 5시, 스타트업·거래소·보안 등 업계 관계자 위한 '프라이빗 살롱' - 첫 번째 주제는 'ICO의 귀환'... 규제 완화 시대의 새로운 자금 조달 전략 논의
아부다비 왕족이 트럼프 대통령 연관 암호화폐 기업 WLFI에 7,274억 원을 투자해 정치권과 금융시장에 파장을 일으켰다. JP모건도 트럼프의 소송과 규제 위협으로 압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