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억 달러 유입… 'RWA 대세론'에 VC 투자 2배 급증
2025년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VC 자금이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340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RWA 프로젝트에만 25억 달러가 유입되며 시장 흐름을 주도했다.
2025년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VC 자금이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340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RWA 프로젝트에만 25억 달러가 유입되며 시장 흐름을 주도했다.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특화 알트코인 BMIC가 629억 원 규모의 프리세일을 시작했다.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보안 지갑 및 디앱 연동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바이낸스를 둘러싼 '제2의 FTX' 의혹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보유량은 65만 9,000 BTC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는 특별한 이상 징후가 없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ETF 자산이 1,456.5억 달러 이하로 추락하며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반면 SVM 기반 레이어2 'HYPER'는 프리세일 흥행으로 투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ETF 순자산이 1,0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시장 변곡점 신호가 포착됐다. 피델리티·아크 등 주요 ETF서 자금 유출 속 블랙록만 유일 순유입을 기록했다.
테더가 5,000억 달러 시총 문턱에서 주춤한 가운데, 기관 자금이 하이퍼 등 비트코인 L2 프로젝트로 이동하고 있다. 하이퍼는 솔라나 기반 SVM 통합으로 성능과 확장성을 확보하며 주목받는다.
이더리움 가격이 21% 급락한 가운데 활성 지갑 수는 100일 평균 기준 46만 개를 넘어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 가격과 사용자 활동 간 디커플링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기업 TRM랩스가 시리즈 C에서 7,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AI 기반 프러덕트로 사이버 보안 수요를 정조준했다.
코인베이스가 예측시장 플랫폼을 출시하며 제도권 진입을 선언했고, SUBBD는 AI 결합 콘텐츠 생태계로 창작자 경제 혁신을 겨냥했다.
TRM 랩스가 7,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 4,566억 원)로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블록체인 기반 사이버 보안 AI 기술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