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억 달러 예치 중… 에이브, '패밀리 지갑' 접고 디파이 인프라 재정비
에이브가 패밀리 지갑 앱 지원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브랜드를 '에이브 랩스'로 일원화하며 디파이 인프라에 집중하기로 했다. 내부 지배구조 논란과 SEC 조사 종결, MiCA 승인 등 복합 이슈가 재정비 배경으로 작용했다.
에이브가 패밀리 지갑 앱 지원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브랜드를 '에이브 랩스'로 일원화하며 디파이 인프라에 집중하기로 했다. 내부 지배구조 논란과 SEC 조사 종결, MiCA 승인 등 복합 이슈가 재정비 배경으로 작용했다.
영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을 암호화폐 입출구 수단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통화로 인정하지 않는 입장을 보였다. GENIUS 법안도 규제 회피로 강하게 비판했다.
북한은 67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해킹해 무기 자금으로 활용 중이며, 한국은 ICO 해제 등 제도화로 산업 성숙을 꾀하고 있다.
비트와이즈가 유럽 스테이킹 기업 코러스원 인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BMIC가 양자 보안 기술을 앞세워 대안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영국 상원 공청회에서 전문가들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이 아닌 암호화폐 시장 진입용 관문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미국 'GENIUS 법안'에 대해서도 비은행 발행 허용은 금융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기금 SAFU의 두 번째 비트코인 전환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총 2억 달러 중 절반이 BTC로 전환되며 스테이블코인 규제 리스크 분산에 나섰다.
메르카도 비트코인이 루트스톡 기반으로 2,000만 달러 규모 민간신용을 토큰화하며 라틴아메리카 RWA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올해 1억 달러 발행을 목표로 글로벌 투자 확대에 나선다.
시아 네트워크가 V2 업그레이드로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했지만, 거래 활동 급감과 SC 시세 하락 등 경제적 압력은 여전하다고 메사리 리서치가 분석했다. 4분기 SC 가격은 43.7% 하락하고 시가총액 순위도 밀려나며 시장 회복이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를 하회하는 가운데, 레이어2 프로젝트 '비트코인 하이퍼'에 3,120만 달러가 유입되며 자금 재배치 흐름이 나타났다. 솔라나 가상 머신을 도입한 하이퍼는 차세대 확장성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AI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노동력을 고용하는 에이전틱 경제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SUBBD 토큰이 하이브리드 콘텐츠 시장에서 460만 달러를 유치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