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거래 여전히 CeFi… DeFi, '속도·투명성·비용' 모두 뛰어넘어야 산다
2022년 디지털 자산 거래 99%가 여전히 중심화 방식에서 이뤄졌으며, DeFi가 대안이 되기 위해선 성능과 비용 면에서 TradFi를 능가해야 한다고 지적됐다.
2022년 디지털 자산 거래 99%가 여전히 중심화 방식에서 이뤄졌으며, DeFi가 대안이 되기 위해선 성능과 비용 면에서 TradFi를 능가해야 한다고 지적됐다.
이더리움 거래의 11%, 주소의 26%가 '더스트 공격' 관련으로 나타났다. 업그레이드 이후 낮아진 수수료가 공격 확산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된다.
리미틀리스가 1월 거래량 2억 달러를 넘기며 자체 토큰 LMTS가 주간 기준 135% 급등했다. 에어드랍과 스테이킹 수요가 성장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크라켄의 존 셋틀러는 디파 금고가 2026년 기관 진입의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 밝혔다. 모듈형 구조 확산과 함께 디파가 전통 금융과 통합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AI가 직접 인간을 고용할 수 있는 플랫폼 '렌트어휴먼'이 등장했다. 개발자 알렉스는 웹사이트 제작부터 운영까지 AI 루프 기술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피겨마켓 CEO는 비트코인을 금·은과 같은 안정 자산으로 재조명하며 디파이 기반 대출이 월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 자본시장의 확장을 강조하며 금 기반 토큰화와 기관 유입 가능성을 제시했다.
셀로의 웹3 지갑 '미니페이'가 오페라 브라우저 기반 확산을 타고 주간 사용자 330만 명을 넘어섰다.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저렴한 수수료와 현지 결제망 연동으로 신흥국 금융 생태계에 안착하고 있다.
2016년 DAO 해킹 이후 회수되지 않은 약 2억 달러 상당 자산을 관리할 DAO 보안 펀드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그리프 그린은 해당 사건이 이더리움 보안 생태계의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했다.
비탈릭의 '본진 회군'으로 이더리움 확장성은 L1이 직접 챙기게 됐으니, 그늘에 숨어 통행료나 챙기던 가치 없는 'L2 거버넌스 밈코인'들의 파티는 이제 끝났다.
규제 명확성이 디지털 자산 시장의 3배 성장을 견인했다. 비트고 CEO는 상장이 산업 확대의 핵심이라며 2,000만 달러 비용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