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0만 달러 '하락 베팅'…아크인베스트, 크립토주 역매수 단행
캐시 우드의 아크인베스트가 하락장 속에서도 2,480만 달러 규모의 로빈후드 등 크립토 관련 주식을 적극 매수했다. 장기 성장에 대한 확신 속 ‘역발상 전략’으로 읽힌다.
캐시 우드의 아크인베스트가 하락장 속에서도 2,480만 달러 규모의 로빈후드 등 크립토 관련 주식을 적극 매수했다. 장기 성장에 대한 확신 속 ‘역발상 전략’으로 읽힌다.
영국 브로커 IG가 1억 1,700만 달러 규모로 호주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리저브 인수를 완료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해당 거래는 싱가포르 금융당국 승인까지 확보했다.
태국 KBank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월렛 상표를 출원한 가운데, AI 기반 콘텐츠 생태계 SUBBD가 사전판매에서 140만 달러를 유치하며 주목받고 있다.
헤데라가 최근 30일간 RWA 블록체인 개발 점수 278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LINK·AVAX 등 경쟁 체인을 제쳤다고 샌티먼트가 밝혔다. 시총은 유지되는 반면 가격은 박스권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메타마스크가 온도 파이낸스와 통합해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 외 사용자 대상 주식·ETF 등 200종 이상 실물자산 거래 허용한다.
갤럭시 디지털이 지난해 4분기 6,990억 원 손실을 기록하며 주가가 13% 급락했다. 암호화폐 시총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독일 ING가 비트와이즈·반에크와 손잡고 리테일 뱅킹앱에 암호화폐 ETP·ETN을 통합했다. 고립된 유동성 문제는 리퀴드체인이 L3 인프라로 해결에 나선다.
파이어블록스가 연간 5조 달러 규모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칸톤 네트워크를 통합하며 기관 대상 토큰화 기반을 강화했다. 규제 친화형 환경 확보가 핵심이다.
AI 디파이 플랫폼 Bankr가 솔라나에 진출하며 토큰 BNKR이 급등했다. 하지만 플랫폼 내 대다수 토큰은 유동성 부족으로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프리세일로 3,120만 달러를 유치한 비트코인 레이어2 프로젝트 하이퍼가 솔라나 가상머신을 통합하며 구조적 혁신에 나선다. 비트코인의 8만 4,000달러 돌파 가능성에도 긍정적 신호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