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캠프 현장] "AI 투자의 핵심은 예측이 아닌 '확률'... 크립토 문맹 탈출해야 산다"
- 토큰포스트, 제2회 '토큰캠프' 성료... 김한샘 알케미랩 대표 'AI 퀀트 전략' 강연 - 권성민 의장 "95%가 크립토 문맹... 토큰포스트 멤버십은 투자의 '생존 학교' 될 것" - 오는 26일(목) 제3회 캠프 개최... 김동환 대표의 '실전 에어드랍·알트코인' 공략법 예고
- 토큰포스트, 제2회 '토큰캠프' 성료... 김한샘 알케미랩 대표 'AI 퀀트 전략' 강연 - 권성민 의장 "95%가 크립토 문맹... 토큰포스트 멤버십은 투자의 '생존 학교' 될 것" - 오는 26일(목) 제3회 캠프 개최... 김동환 대표의 '실전 에어드랍·알트코인' 공략법 예고
시큐리타이즈와 OKX가 해밀턴 레인 펀드를 담보로 한 RWA 기반 듀얼 토큰 스테이블코인을 선보이며, 이자를 별도 토큰으로 분리하는 구조로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우회하려는 시도를 시작했다. 영국 정부도 HSBC 오리온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국채(DIGIT) 파일럿에 착수하며, 수조 달러 규모 전통 자산의 온체인 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국 재무부가 HSBC의 토큰화 플랫폼 오리온을 파트너로 선정하고 블록체인 기반 국채 ‘디지털 길트’ 시범 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DIGIT 프로젝트는 디지털 증권 샌드박스 내에서 국채 발행·유통·결제 전 과정을 온체인으로 실험하며, 향후 영국 국채 및 자본시장 디지털 전환의 기준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가 SAFU 비상 자금 10억달러(약 1조4,367억원) 전액을 1만5,000BTC 이상으로 전환하며 비트코인을 장기 핵심 준비자산으로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사상 최저 '5'까지 떨어지고 스마트 머니가 순숏을 확대하는 극단적 공포장 속에서 나온 대규모 매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이 각각 +0.41%, +1.11% 오르며 시장은 혼조 속 완만한 반등 흐름을 보였다. - 24시간 2.8억 달러 청산, ETF 2.76억 달러 순유출, 대규모 옵션 만기 등 수급·파생 변수는 부담으로 남았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 저항 후 6만달러선 재테스트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톰 리는 이더리움이 디파이·AI 인프라 수요를 바탕으로 ‘V자 반등’을 재현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한편 블랙록의 21억달러 토큰화 국채 디파이 진출, 태국 파생상품 기초자산 크립토 허용, 스테이블코인 급여 도입 등 온체인 활용은 확산되는 반면, 미국 SEC·재무부 제재와 러시아 메신저 통제 등 규제·감시 리스크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최대 1억명 이상이 쓰는 와츠앱 접속을 사실상 전면 차단하며 자국산 메신저 '맥스'로의 강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각국의 통신·메신저 검열이 거세질수록 P2P·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메신저가 검열 회피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이를 둘러싼 규제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과 예금토큰 중 어느 쪽이 더 나은지는 은행 규제 비용과 위험 추구 유인에 따라 달라진다. - 규제 비용이 높을 땐 스테이블코인만 허용하는 것이 최적, 낮을 땐 예금토큰만 허용이 최적일 수 있다. - 중간 영역에서는 두 가지가 공존하는 경쟁 구도가 가장 바람직하다. - 크립토 거래가 '전환 성장'이면 예금토큰이 유리해지고, '순증 성장'이면 스테이블코인이 더 중요해진다.
이더리움 재단의 다비데 크라피스와 비탈릭 부테린이 ZK와 레이트 리밋 널리파이어를 결합한 AI 챗봇용 익명 결제·인증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사용자는 한 번 예치로 수천 번 API 호출을 처리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스팸·불법 이용은 이중 스테이킹·슬래싱 구조로 제어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 1인칭 시점 오디오·영상·이미지 데이터 수집에 데이터 권리 구조 고도화 -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권리 검증 및 향후 프로그래머블 라이선싱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