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블록스 “스테이블코인, 금융 구조 바꿀 파괴적 혁신...기업 전략 갖춰야”
현준혁 BD는 “기업과 금융권의 공격적인 채택이 이어지면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전면 확산은 시간문제”라며 “기업은 프로그래머블 머니를 전략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준혁 BD는 “기업과 금융권의 공격적인 채택이 이어지면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전면 확산은 시간문제”라며 “기업은 프로그래머블 머니를 전략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통화청의 규제 관할을 받는 XUSD와 XSGD의 발행사 스트레이츠엑스의 공동창업자는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경제를 작동시키는 필수 인프라이며 복잡성보다 단순한 현금 1대1 담보 모델이 결국 신뢰를 얻는다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준비해야 할 지급결제 인프라다.” “2030년 전후 최소 1조 달러, 현재의 3배 이상 성장할 것이다.”
마루는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를 동시에 해결하는 레귤레이티드 오픈 체인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확산의 성패는 규제 내장형 인프라에 달려 있다.”
최근 한 달간 글로벌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이 8,000만 ETH 이상 줄고 펀딩비가 3년 만의 극단적 음수 구간에 진입하면서, 2,000달러 지지선 기반의 2,500달러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br /> 동시에 1,880~1,900달러 구간에서 온체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CLARITY 법안·CFTC 논의 등 규제 환경 개선 기대가 겹치며, 중·단기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금이 아닌 미국 소프트웨어·AI 성장주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성장주형 위험자산’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비트마인의 88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장기 베팅, 블랙록 BUIDL의 유니스왑 상장, 폴리마켓의 미국 규제 소송 등으로 크립토가 전통 금융·규제 프레임 안에 깊이 편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 조정과 ETF 자금 유출 속에서도 블랙록의 21억 8,000만 달러 규모 국채 토큰 BUIDL 디파이 상장, 바이낸스의 10억 달러 SAFU 전량 비트코인 전환 등 온체인 인프라와 준비자산으로서의 BTC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지원하는 WLFI의 FX·송금 시장 공략, 유니스왑 특허소송 1차 승소 등으로 디파이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국 재무부와 채무관리청이 규제 샌드박스에서 단기물 디지털 국채 ‘DIGIT’ 시범 발행을 추진하며 HSBC 블록체인 플랫폼 ‘오리온’을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전했다.<br /> 발행·양도·결제 전 과정을 분산원장에서 병행 검증해 비용 절감과 법·제도 정합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텔레그램 월간 활성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서며, 메신저에 내장된 블록체인 톤(TON)이 ‘제로 마찰’ 온보딩 전략으로 대중 채택 후보로 부상했다고 전했다.<br /> 톤 재단 맥스 크라운 CEO는 스눕독 연계 NFT 판매 1,200만 달러(약 1,730억 원) 완판과 올해 기관 톤코인 매입 4억 달러(약 5,768억 원) 유입이 확산 동력이라고 밝혔다.
미국 연방 인가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디지털이 스테이킹된 솔라나(SOL)를 커스터디 계정에서 옮기지 않고도 디파이 담보로 쓰는 구조를 도입해 기관의 커스터디 리스크를 낮췄다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가 클래리티 법안 논의를 위해 업계와 회의를 여는 등 디파이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관 디파이' 실험이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