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퇴근길 팟캐스트 — 비트코인 6만6316달러로 하락…ETF 4.1억달러 순유출 속 1.96억달러 청산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 조정을 받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1%대 하락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대규모 순유출과 롱 중심(60%+) 청산 1억9570만달러가 겹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 조정을 받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1%대 하락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대규모 순유출과 롱 중심(60%+) 청산 1억9570만달러가 겹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옵티미즘이 12일 ZK 스타트업 서씬트와 제휴해 첫 공식 제로지식 증명 제공업체로 선정하고, 브리지 출금 대기 시간을 수일 단위에서 실시간에 가깝게 줄이겠다고 전했다.<br /> OP 스택 전반에 ZK 유효성 검증 인프라를 붙여 슈퍼체인 생태계를 ‘ZK 롤업’ 방향으로 단계적 전환한다는 전략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 블랙록 시절, 알라딘 COO 경험, BUIDL 탄생 배경 - 이더리움, 비트코인 대비 네이티브 생산성, 토큰화 자산의 65-70% 기반 - ETF vs DAT 구조적 차이, 영구 자본의 힘 - Clarity Act 교착 상황: 규제 규칙 제정"이라는 제3의 경로 제시 - 한국 시장, "아시아의 디지털 금융 관문"
버블맵스는 트로브마켓 토큰(TROVE)이 상장 직후 99% 폭락한 뒤 프로젝트 연관 지갑에서 인플루언서 지갑으로 70만 달러(약 10억 1,199만 원) 이상 스테이블코인이 이동했다고 밝혔다.<br /> 프로젝트를 홍보한 KOL은 손실 보전을 받은 정황이 있는 반면 일반 ICO 투자자들은 사실상 전액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나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창업 스토리 — 금융 소프트웨어 → 투자 → 크립토 전환 과정 - RWAFi 개념과 Plume의 4가지 차별점 — 철학·조직·생태계·기술 레벨의 차이 - BTCFi 전략 — 비트코인 홀더에게 '실질 수익률'을 제공하는 논리 - SEC 승인과 규제 전략 — 트럼프 행정부 이후 달라진 게임 판 - 시장 전망 — 올해 500억~1,000억 달러, 2030년 전 대중화 전망 - 한국 전략 — 자산운용사, 대기업, K-컬처 3축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가격 반등 기대보다는 실질 수익 구조와 제도권 편입 가능성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XRP 현물 ETF 자금 유입과 RWA(실물자산) 온체인화 확대 등은 기관 수요의 현실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다만 비트코인 4년 주기 조정 가능성과 레버리지 부담, 거시경제 불확실성 등 위험 요인도 상존해 시장은 ‘확장’과 ‘리스크 관리’가 병행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한국 금융기관의 크립토 확신, 아시아 최고" — 솔라나 재단이 블록 확정 100ms·TPS 100만의 파격 로드맵과 J.P.모건·구글 등 대기업 채택 현황을 공개하며, "밈코인 넘어 결제·RWA로 체질 전환 중, 2026년은 흥미로운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JPYC 설립 배경과 엔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 - 세 가지 핵심 수요(분산투자, 캐리 트레이드, 실물 결제) - AI 시대 화폐 인프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 메가뱅크를 제치고 라이선스를 선점한 이야기 - 셀프 커스터디·블랙리스트·퍼블릭 체인의 3대 원칙 - 통화 주권과 국채 안정화 역할...금융청 심사 통과 전략 - 일본 규제 환경 평가...금융기관 vs 비금융기관 발행 리스크 비교 - 서클·LINE NEXT 파트너십과 10조 엔 목표
멕시벤처스는 이더리움이 2026년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록 생성 효율성과 검열 저항성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핵심은 온체인 ePBS 적용과 블록 구조 개편을 통한 레이어1의 구조적 혁신이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탈중앙화 금융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월가와 DeFi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