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사 20명 합류한 CFTC 자문위…현직 대통령 일가 'WLFI' 외환·송금 진출, 바이낸스 임원 노린 가택침입까지
프랑스에서 바이낸스 프랑스 법인 임원을 노린 가택침입 사건으로 용의자 3명이 체포된 가운데, 미국 CFTC는 35명 규모 혁신자문위를 재편하며 크립토 업계 인사 20명을 대거 합류시켰다고 전했다.<br />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후원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WLFI는 외환·송금 플랫폼 ‘월드 스왑’을 준비하며 전통 금융 인가 추진과 함께 규제·정치 리스크 속 하이브리드 모델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