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파이낸셜, 모기지 핀테크에 INJ 트레저리·토큰화까지…사업 전환 속도
캐나다 모기지 핀테크 파인애플 파이낸셜이 인젝티브(INJ) 기반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전략과 토큰 매입을 공개하며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결합을 본격화했다고 전했다.<br /> 인젝티브 체인에서 모기지 기록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토큰화 플랫폼을 출시하고, 자문위원회 신설 등 조직도 디지털 자산 중심으로 재편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모기지 핀테크 파인애플 파이낸셜이 인젝티브(INJ) 기반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전략과 토큰 매입을 공개하며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결합을 본격화했다고 전했다.<br /> 인젝티브 체인에서 모기지 기록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토큰화 플랫폼을 출시하고, 자문위원회 신설 등 조직도 디지털 자산 중심으로 재편했다고 밝혔다.
홍콩 금융관리국이 HSBC와 앵커포인트를 사칭한 가짜 스테이블코인 유통에 공식 경고를 내렸다고 전했다.<br /> 스테이블코인 규제 시행 직후 허위 토큰이 확산하면서 투자자 혼란과 사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 네트워크는 100만명 이상 참여자를 바탕으로 KYC 시스템에서 5억2600만 건 이상의 인간 검증 작업을 처리했다고 밝혔다.<br /> AI 학습에서 실제 사람의 판단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파이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반 보상 구조와 런치패드 실험으로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스트레티지가 최근 8주간 72억달러를 투입하며 비트코인 매집을 이어가자, 현재 속도라면 2년 안에 사토시 나카모토 보유량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br /> 비트와이즈의 맷 하우건과 갤럭시디지털의 알렉스 쏜은 우선주 발행을 통한 지속 매수가 비트코인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고 봤다.
입출력잉글랜드(IO)는 카르다노 재무부 자금이 투입된 약속 18건 중 16건이 진척됐고 2건은 취소 후 자금을 반환했다고 밝혔다.<br /> USDCx 출시와 디파이 예치금 증가, 노드·확장성 개발 진전이 확인되며 카르다노가 로드맵에서 실사용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웨스턴유니언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PT를 발행해 에이전트 정산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 SOL 가격은 부진하지만 에이브 진출까지 이어지며 솔라나의 결제·디파이 사용처 확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테더가 비트코인 보유 기업 투웨이 원에 스트라이크와 전자를 잇는 3자 합병안을 제시하며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br /> 합병이 성사되면 투웨이 원은 비트코인 보유를 넘어 결제·채굴·현금흐름을 갖춘 사업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신한카드가 솔라나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 검증을 확대하며 비수탁형 지갑과 디파이 연계까지 시험한다고 밝혔다.<br /> 국내 카드업계에서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의 상용화 가능성을 가늠할 분기점으로 주목된다.
트럼프 가족 연계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WLFI가 622억 개 이상 락업 연장안 표결이 시작되자 하루 새 14% 가까이 급락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이번 안건이 단순 물량 조정이 아니라 WLFI의 유통 구조와 거버넌스 신뢰를 가를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크립토 분석가 차트너드는 XRP가 재상승할 수는 있어도 1,000달러나 2만5,000달러 같은 극단적 목표가는 차트와 유통량을 감안하면 현실성이 낮다고 짚었다.<br /> SEC 소송 마무리와 ETF 기대감은 강세 재료지만, 시장의 과열된 기대와 현실적 가격 목표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