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더스, 지갑 넘어 결제·스테이블코인으로 확장…트레저리 전략도 시험대
엑소더스 무브먼트(EXOD)가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넘어 결제·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인수합병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를 담보 대출과 거래 재원으로 활용한 이력이 있어, 향후 이용자 지표 성장과 인수 효과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엑소더스 무브먼트(EXOD)가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넘어 결제·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인수합병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를 담보 대출과 거래 재원으로 활용한 이력이 있어, 향후 이용자 지표 성장과 인수 효과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누가 파괴되는가"보다 "누가 이미 준비됐는가"
에버노스 CEO 애시시 버랄라는 2년 안에 자산 토큰화가 금융의 기본값이 될 수 있다고 보며 리플(XRP)이 이 시장의 리더가 될 가능성에 주목했다.<br /> JP모건·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 등 기관들이 토큰화 전담 조직을 꾸리는 가운데 리플 기반 디파이와 XRPL 생태계 확장 기대도 커지고 있다.
파이네트워크 코어팀이 모든 메인넷 노드 운영자에게 5월 15일까지 ‘Protocol 23’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라고 공지했다고 전했다.<br /> 이번 전환은 네이티브 스마트컨트랙트 도입과 생태계 확장의 분기점으로 거론되지만, 5월 대규모 언락 물량은 PI 가격에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이번 주말 약 2.91%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2회 연속 하락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해시레이트 둔화와 일부 채굴자 이탈이 배경으로 지목되며, 향후 가격 회복 여부가 네트워크 강세의 핵심 변수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규제 공백이 만든 ICO의 데자뷔…정부만 탓할 게 아니라, 국내 기업도 창의적이어야 한다
KRWQ에 이어 문페이까지…해외 발 원화 토큰화는 가속, 국내 법안은 1년째 표류
글로벌 크립토 결제 인프라 기업, 한국 4대 시중은행과 MOU 체결…"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레일 깔겠다"
일본 라쿠텐의 결제 서비스 라쿠텐페이가 XRP를 결제 생태계에 연동하며 리워드 포인트의 XRP 전환을 지원한다고 전했다.<br /> 이번 도입은 XRP의 실사용 확대와 대중적 채택 기대를 키우는 한편, 향후 추세 전환 가능성도 주목된다고 밝혔다.
XRP 변호사 빌 모건이 ‘XRP는 비트코인을 따라간다’는 발언 논란에 대해 가격 복사가 아닌 높은 상관관계를 뜻한 것이라고 해명했다.<br /> 그는 XRP 가격의 핵심 변수는 에스크로보다 비트코인 중심의 시장 흐름이며, 하락장에서는 XRP 변동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