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1분기 순이익 10억 달러…초과 준비금도 사상 최대
테더가 1분기 순이익 10억4,0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초과 준비금도 82억3,000만 달러로 늘며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br /> 스테이블코인 수요 확대와 결제 인프라 확장 속에 테더는 미국 국채 보유와 준비금 운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달러 유동성 공급자로 영향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테더가 1분기 순이익 10억4,0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초과 준비금도 82억3,000만 달러로 늘며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br /> 스테이블코인 수요 확대와 결제 인프라 확장 속에 테더는 미국 국채 보유와 준비금 운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달러 유동성 공급자로 영향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핵심 사건은 2억9469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었다. 숏 청산이 71.68%를 차지하며 반등 압력이 확인됐고, 거래소 간 대규모 USDT 이동까지 겹치며 단기 수급 해석이 복잡해졌다.
리플이 1만3000개 은행과 연간 12조5000억달러 결제 규모를 갖춘 ‘리플 트레저리’를 공개하며 기관 네트워크 확장 규모를 드러냈다.<br /> 일부 분석가는 이를 바탕으로 XRP 평균 가치가 625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봤지만, 실제 해당 결제가 모두 XRP로 이뤄진다는 뜻은 아니라고 전했다.
케이맨제도 기반 스팩 포어프론트 테크 홀딩스 애퀴지션(FTHAU)이 1억달러 규모 IPO를 마감하고 나스닥 거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확보 자금을 첫 사업결합에 투입하며 블록체인 기반 AI, 디지털 무역 신원,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인수 대상을 찾겠다고 전했다.
멕시벤처스는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산 인프라를 9개 블록체인으로 확대하며 전통 결제망과 디지털 자산 네트워크의 결합을 본격화했다고 분석했다., 연간 환산 정산 규모는 7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50% 늘었고, 비자는 멀티체인 통합 정산 구조를 통해 제도권 결제 인프라의 표준 선점에 나선다고 전했다.
SBI홀딩스가 일본 가상자산거래소 비트뱅크의 종속회사 편입을 위한 의향서를 제출하며 거래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br /> 리플의 핵심 파트너인 SBI의 이번 움직임은 일본 내 XRP 유동성과 제도권 활용 가능성을 키우는 신호로 읽힌다.
KB금융그룹이 미국의 블록체인 투자회사 판테라 캐피털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며 글로벌 금융 인프라 확장을 모색했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업을 위해 양사는 실질적 사업 기회를 검토 중이다.
미국發 예측시장의 글로벌 침투, 한국 사회에 던지는 근본적 질문
Aave V3 실거래 데이터가 드러낸 탈중앙 금융의 가능성과 한계
엑소더스 무브먼트(EXOD)가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넘어 결제·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인수합병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를 담보 대출과 거래 재원으로 활용한 이력이 있어, 향후 이용자 지표 성장과 인수 효과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