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소돗 인수로 기관용 사업 출범…보안 인프라 확대
문페이가 이스라엘 보안 인프라 업체 소돗을 인수하고 기관 전용 사업을 출범하며 금융기관·자산운용사 공략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이반 소토-라이트 CEO는 소돗의 MPC 기반 키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 지갑과 커스터디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페이가 이스라엘 보안 인프라 업체 소돗을 인수하고 기관 전용 사업을 출범하며 금융기관·자산운용사 공략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이반 소토-라이트 CEO는 소돗의 MPC 기반 키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 지갑과 커스터디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신원 인증 기업 Sumsub과 협력해 AI 딥페이크 기반 사기에 대응하는 KYC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통합 인증 솔루션을 통해 신분증·생체·주소·데이터베이스·자금 출처 검증을 전 과정에 적용하고, 일회성 인증에서 지속적 신원 확인 체계로 전환한다. AML·KYC를 단일 프레임워크로 통합해 검증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소액 거래부터 에이전트 신원·권한 위임·서비스 탐색까지 지원… 주요 결제 표준 통합 허브 지향
리플이 OKX와 손잡고 RLUSD를 현물·마진·선물 거래에 연결하며 무기한 선물 담보 자산으로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다.<br /> 시장에서는 RLUSD가 USDT·USDC와 직접 경쟁하는 구도에 들어섰지만, 실제 거래량과 기관 채택이 관건이라고 본다.
파이네트워크가 KYC 기반으로 5억2600만 건 이상의 인간 검증 작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노동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br /> AI 품질 경쟁 속 인간 판단 기반 검증 인프라와 토큰 보상 구조의 실제 기업 도입 가능성이 주목된다.
XRPL에서 토큰화된 미국 국채 규모가 1년 만에 5000만달러에서 4억1800만달러로 늘며 실물자산 유통 인프라로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국채 토큰화가 대출 구조로 확장될 가능성에 주목하면서도 차입자 디폴트에 대비한 위험 관리 장치가 필요하다고 봤다.
산티멘트 집계에서 이더리움의 잔액 보유 주소가 1억8,950만개로 비트코인 5,910만개를 크게 웃돌며 네트워크 확장세를 이어갔다.<br />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실사용 수요가 이더리움 생태계 확대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잭 말러스 트웬티원캐피탈 CEO는 비자·마스터카드 중심 결제망이 가맹점에 과도한 수수료를 떠넘기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더 저렴하고 개방적인 상거래 대안이라고 주장했다.<br /> 그는 비트코인을 금보다 활용성 높은 결제 네트워크로 평가했고, 시장에서는 기관 채택과 실사용 확대 속에 비트코인 결제 자산론이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문페이와 우리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국경 간 송금 및 결제 혁신 가능성을 높였다. 양사는 해외 활용과 효율적 송금·결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IO는 카르다노 트레저리 지원 과제 18개 중 16개에서 검증 가능한 진척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성과 미달 시 자금 반환 원칙과 함께 USDCx 출시, 디파이 TVL 증가 등 실사용 확대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