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2345억 달러...테더 독주 속 솔라나·BSC 점유율 확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26% 증가해 2345억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테더가 시장의 61.88%를 점유하며 1위를 유지했고, 체인 기준 이더리움의 점유율은 52.51%로 가장 높았다.
김서린 기자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26% 증가해 2345억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테더가 시장의 61.88%를 점유하며 1위를 유지했고, 체인 기준 이더리움의 점유율은 52.51%로 가장 높았다.
김서린 기자스테이블코인은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디지털 금융 주권을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제도화해야 할 시점이다.
Sungmin Kwon 기자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336억51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테더가 시장 점유율 62%를 유지한 가운데, USDC·USDe 등 주요 코인 시총이 줄며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김서린 기자테더가 미국 기관 투자자를 위한 별도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 중이며, 미국 및 유럽의 강화된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손정환 기자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08% 감소한 2341억2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USDC가 25.81% 점유율로 2위를 유지한 가운데, 에테나(USDe)와 스카이달러(USDS) 등 신흥 종목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서린 기자리플(Ripple)이 RLUSD를 기업 전용 결제 네트워크에 공식 통합하고, 크라켄이 상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RLUSD는 출시 3개월 만에 시총 2억 달러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손정환 기자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도 금융 주권 강화를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해야 한다. K-콘텐츠처럼 K-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전 세계가 한국 금융을 경험하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Sungmin Kwon 기자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전주 대비 0.75% 증가한 2338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테더(USDT)는 시총 1444억 달러로 시장의 61.77%를 차지하며 독보적 1위를 유지했다.
김서린 기자2025년 3월, 피델리티·트럼프 진영·와이오밍주·미국 은행·멕시코 기업 등이 새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잇따라 발표하며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화된 달러 또는 법정화폐로, 전통 금융 인프라와 암호화폐 거래소를 잇는 핵심 연결 고리로 부상하고 있다.이 같은 흐름은 미 연방 차원의 규제 정비를 자극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지정학적 영향력까지 확대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김미래 기자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2025년 1조 달러까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며 DeFi 시장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美 FDIC와 CFTC의 규제 완화 움직임도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강이안 기자